STEP 1/7 · 소개
오픈챗 영어스터디 · 레벨 진단

당신의 영어는 어느 단계인가요?

문법·독해 14문항과 리스닝·리딩·스피킹·라이팅 자가 체크로 CEFR 기준(A1~C2) 레벨을 진단합니다. 정답이 헷갈려도 괜찮아요, 가장 가까운 것을 골라주세요. 레벨테스트는 약 7~8분, 이어지는 영어습관 진단도 약 5~7분 정도 걸려요.

레벨은 평가가 아니라 나침반이에요. 지금 위치를 알아야,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정할 수 있어요.

실제로 CEFR의 단계 구분도 이 원리를 따라요 — 학습자가 다룰 수 있는 화제의 반경이 '나'에서 '타인', 다시 '사회·추상적 맥락'으로 점차 넓어지는 거예요. 그래서 낮은 단계에서는 자기소개 같은 자기중심적 표현이 먼저 자리 잡고, 어휘와 문법의 틀이 계란 껍질처럼 한 겹씩 깨지면서 그 반경이 주변 사람, 나아가 낯선 주제로까지 확장돼요.

그러니 결과가 낮게 나오더라도 괜찮아요. 잘 보이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답해주세요 — 정확한 출발점이 가장 좋은 선물이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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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가 체크

가장 가까운 설명 하나씩 골라주세요

리스닝·리딩·스피킹·라이팅 네 영역을 각각 두 가지 관점에서 체감해보고 고르는 항목이에요. 모두 레벨 산정에 반영돼요.

기본 정보

이 정보는 맨 마지막 "단톡방 선언문"에 들어가요.

1. 리스닝

평소 영어 영상이나 대화를 자막 없이 들을 때를 떠올리며 골라주세요.

① 전반적인 이해도

② 여러 명이 동시에 말할 때

2. 리딩

쉬운 글도 어려운 글도 사람마다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요. 평소 글을 읽을 때 가장 가까운 느낌으로 골라주세요.

① 전반적인 이해도

②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

3. 스피킹

① 다룰 수 있는 주제 범위

② 말할 때 끊김 정도

4. 라이팅

① 쓸 수 있는 글의 종류

② 스스로 오류를 알아채는 정도

결과를 보기 전에 하나만 — 내 레벨이 어느 정도일 것 같아요?

안 골라도 결과는 그대로 나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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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단 결과

추정 레벨

B1
문법·독해 테스트-

지금 이 레벨에서 할 수 있는 것

다음 단계로 가려면

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. 레벨은 결론이 아니라 확인이고, 아래는 지금 이 지점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는 구체적인 방법이에요.

자가체크 요약

지금 고른 답들은 실력의 한계가 아니라, 오늘의 출발선이에요.

여기까지는 "지금 어디에 있는지"예요. 이제 이 레벨에서 실제로 무엇을, 일주일에 얼마나 할지 나의 영어습관을 진단해볼 차례예요 — 딱 1분이면 끝나요.

이 레벨에 맞는 영어 습관, 매일 기록해 볼래요? 공부한 시간이 책이 되고 책장이 되는 영어 플래너에 레벨이 바로 들어가요.

영어 플래너로 가기 →
결과를 스터디방에 남기고 싶다면 복사하기
다시 테스트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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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습관 진단하기

낼 수 있는 시간을 알려주세요

방금 나온 레벨에 맞춰서, 낼 수 있는 시간 안에서 실천 가능한 플랜을 짜드릴게요. 여기서부터 5~7분 정도 걸려요.

집중 가능 시간

손을 쓸 수 있어서 책 읽기, 필사, 쓰기, 말하기 연습 등 무엇이든 가능한 시간이에요.

일주일에 며칠 가능한가요?

하루에 몇 분 정도 가능한가요?

듣기만 가능 시간

운전, 집안일, 이동 중처럼 귀로만 듣는 게 가능한 시간이에요.

일주일에 며칠 가능한가요?

하루에 몇 분 정도 가능한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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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습관 체크

요즘 일주일 동안 실제로 하고 있는 만큼 적어주세요

잘하고 못하고를 보려는 게 아니에요. 지금 나의 인풋:아웃풋이 어느 쪽에 치우쳐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보는 항목이에요. 안 하고 있으면 0으로 두고 넘어가도 괜찮아요.

인풋 활동 (일주일 기준)

북리딩 녹음방 (낭독·쉐도잉)
필사방 / 빨모샘 미션
문법 강의 시청
유튜브·팟캐스트 등 콘텐츠 시청
책·기사 등 리딩

아웃풋 활동 (일주일 기준)

한 줄 일상
일상 라이팅
일상 녹음방
영어 보이스룸 (수다·북클럽)
디스코드 영어 일기 인증

지금 이 활동들, 마음은 어떤가요?

레벨과는 상관없는 질문이에요. 얼마나 잘하는지가 아니라, 지금 상태를 솔직하게 체크해주세요.

① 즐거운 편인가요?

② 부담스럽게 느껴지나요?

③ 왜 하는지 스스로 납득이 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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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습관 진단 결과

나에게 맞는 인풋 · 아웃풋 균형

추천 비율

이 비율은 어떻게 정해진 건가요?

이 비율(과 아래 책장:책 비율)은 실증적으로 검증된 정확한 수치가 아니라, "레벨이 낮을수록 인풋 비중이 커야 한다"는 이론적 방향성을 보기 쉽게 시각화한 근사값이에요.

현재 나의 비율

인풋 시간 활용법 — 책장과 책

책장 만들기(문법·문장구조 틀 세우기)와 책 꽂기(소재 채우기), 인풋은 이 두 가지로 나뉘어요.

책장과 책, 무슨 뜻인가요?

책장 만들기 — 문법과 문장구조 같은 '틀'을 세우는 일이에요. 아무리 좋은 책(단어, 표현)을 가져도 꽂을 책장이 없으면 자리를 못 찾고 금방 흘러나가요.

책 꽂기 — 이미 있는 책장에 소재를 채우는 일이에요. 릴스, 유튜브, 팟캐스트, 무엇이든 좋아요. 형식은 자유롭고, 많이 접할수록 책장이 꽉 차요.

책장이 아직 엉성하다면 틀부터 짜임새 있게 세우는 게 먼저고, 책장이 이미 튼튼하다면 이제는 책을 최대한 많이, 다양하게 채우는 쪽이 남는 장사예요 — 틀을 먼저 세우고 내용을 채운다는 원리는 언어학에서도 꽤 오래된 관찰이에요.

책장 활동:

추천 채널: 타미 김정호(3시간 영문법), 지후영어(3시간 영문법), 라이브 아카데미/라이브 아카데미 토들러

책 활동:

추천 채널: 헤이타블로 팟캐스트, 영어 TED, 권아나TV, 런던쌤, 영어쌤리아, papa English, 트랭디, 리틀팍스
추천 교재(우리 미션): Oxford Bookworms Series(북클럽), 빨모샘의 라이브 영어회화

아웃풋 시간 활용법

다만 혼자 하는 산출만으로는 스스로 못 알아채는 오류도 있어요. 가끔은 스터디원이나 튜터에게 피드백을 받아보는 것도 챙겨보세요.

짧고 잦은 반복이 몰아서 하는 것보다 오래 남아요.

한 달 뒤 나를 위한 습관: 성장 기록

매일은 실력이 느는 게 잘 안 느껴져요. 그래서 지금 하는 활동 중 하나를 '고정 앵커'로 정해서, 매번 같은 방식으로 기록만 남겨두세요.

예를 들어 북리딩 녹음방에 같은 책을 이어 읽으며 녹음해두면, 한 달 뒤 오늘 녹음한 걸 다시 들었을 때 문장을 얼마나 매끄럽게 청크로 묶어 읽는지가 들려요. 한 줄 일상도 마찬가지로, 한 달 전엔 긴장하며 썼던 문장이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 걸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요.

오늘, 이 활동 중 하나를 골라 기록해두고, 한 달 뒤 다시 열어보세요.

과거와 현재를 스스로 비교하며 성장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, 동기를 가장 오래 지속시켜줘요.

단톡방에 선언하기

막막하면 버튼을 눌러 추천 활동을 랜덤으로 뽑아보세요.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눌러도 되고, 직접 고쳐 적어도 좋아요.

이 레벨에 맞는 영어 습관, 매일 기록해 볼래요? 공부한 시간이 책이 되고 책장이 되는 영어 플래너에 레벨이 바로 들어가요.

영어 플래너로 가기 →
다시 테스트하기
영어습관방 스터디에서 활용 목적으로 만들어졌어요.
운영자 키드 · 스레드 @adult.to.kid.in.eng

스터디 참여하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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